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통일교와 신천지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전직 신천지 신도들을 잇달아 소환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합수본은 오늘(20일) 오전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의 전 경호원을 지낸 A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합수본은 신천지 지도부가 20대 대선을 앞두고 '필라테스'라는 이름의 프로젝트를 통해 신도들의 국민의힘 책임당원 가입을 독려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내일은(22일) 2019년부터 2022년 사이 신천지 청년회장을 지낸 인물도 참고인으로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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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주(boa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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