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고속도로 2차 사고 예방 모의 훈련21일 경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와 한국도로공사는 포항~영덕 고속도로 청통와촌 IC 부근에서 추돌사고로 차량이 정차한 상황을 가정해, 순찰차가 트래픽 브레이크(지그재그 운행으로 후방차량 서행 유도) 방식으로 후방 통과차랑 속도를 시속 30km로 낮추고, 도로공사가 싸인카를 활용해 사고 현장 후방 안전을 확보하는 등 고속도로 2차 사고 예방을 위한 모의훈련을 진행했다.[화면제공=경북경찰청]21일 경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와 한국도로공사는 포항~영덕 고속도로 청통와촌 IC 부근에서 추돌사고로 차량이 정차한 상황을 가정해, 순찰차가 트래픽 브레이크(지그재그 운행으로 후방차량 서행 유도) 방식으로 후방 통과차랑 속도를 시속 30km로 낮추고, 도로공사가 싸인카를 활용해 사고 현장 후방 안전을 확보하는 등 고속도로 2차 사고 예방을 위한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화면제공=경북경찰청]
경북경찰청은 오늘(21일) 고속도로 교통사고 현장에서 2차 사고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모의훈련을 진행했습니다.
경찰 고속도로순찰대와 한국도로공사는 포항~영덕 고속도로 청통와촌 IC 부근에서 추돌사고로 차량이 정차한 상황을 가정해, 모의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훈련은 순찰차가 트래픽 브레이크(지그재그 운행으로 후방차량 서행 유도) 방식으로 후방 통과차랑 속도를 시속 30km로 낮추고, 도로공사가 싸인카를 활용해 사고 현장 후방 안전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경찰은 이번 훈련을 통해 인명 구조와 사고 차량 견인 등 현장 조치 과정에서의 안전 확보 절차를 점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지난 4일 서해안고속도로 사고 현장에서 경찰관 등 2명이 2차 사고로 숨진 사고가 발생하면서, 고속도로 사고 현장 안전 대책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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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daegura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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