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대변인, 캄보디아 스캠 조직 피의자 송환 관련 브리핑[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청와대는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합당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사전에 논의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22일)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국회서 논의되는 일이기 때문에 논의를 지켜보고 있고 사전에 특별히 논의된 것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강 대변인은 '그 간의 진행상황에 대해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뜻인지'를 묻는 추가 질문에 "제 선에서 정확히 아는 바가 없기도 하고 국회에서 논의되는 내용이기 때문에 청와대는 정확히 아는 바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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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환(ssh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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