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서울=연합뉴스) 지난 7월 국정원에서 복원한 청사 앞 '정보는 국력이다' 원훈석. 2025.12.17 [국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서울=연합뉴스) 지난 7월 국정원에서 복원한 청사 앞 '정보는 국력이다' 원훈석. 2025.12.17 [국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국가정보원은 이 대통령 가덕도 피습 사건의 테러 지정에 따른 후속 조치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정원은 오늘(22일) 이동수 1차장을 팀장으로 하는 '가덕도 테러 사건 지정 후속 조치 태스크포스(TF)'를 가동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가해자인 김 모 씨를 '테러위험인물'로 지정하고 테러방지법에 따라 구체적인 혐의를 재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경찰 국가수사본부가 '가덕도 테러 사건' 재수사에 나선 만큼 수사기관이 요청하는 관련 정보를 지원해 수사를 뒷받침할 예정입니다.

국정원은 오는 26일 발족하는 총리실 산하 대테러센터 '대테러 업무 혁신 TF'에도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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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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