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자료사진 2026.1.22 [고용노동부 제공]자료사진 2026.1.22 [고용노동부 제공]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오늘(23일) '전국 기관장 회의'를 열고 산재예방·임금체불·청년일자리 등 '3대 노동 격차'를 해소하는 데 힘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지방관서에 노동정책의 비전과 미션을 공유하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산재예방, 임금체불, 청년일자리 등 맞춤형 3대 격차 해소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지방청들은 이번 회의에서 중대재해는 전년 대비 약 20%, 임금체불은 10% 감축하고 청년 취업자는 10% 늘리겠다는 올해 목표를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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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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