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하는 이재명 대통령(울산=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3 xyz@yna.co.kr(울산=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3 xyz@yna.co.kr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3일) '2026년 민생체감 정책'을 공유하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주거와 일자리, 돌봄과 교육, 안전을 비롯해 소상공인 및 자영업 지원, 청년과 어르신의 삶까지. 우리 사회 구석구석의 민생 현안을 세심히 담았다"면서 "국민 여러분의 생활 속 불편을 줄이고, 일상에서 체감되는 변화를 만드는 데 초점을 두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발표로만 끝내지 않겠다. 정책이 책상 위 계획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하고, 시행 과정에서 드러나는 부족한 점은 신속히 보완하며 해결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정부의 모든 정책에는 국민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약속이 담겨 있다"면서 "올 한 해도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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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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