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 생산적 금융 협의회 개최하나금융그룹 생산적 금융 협의회 개최

(서울=연합뉴스) 강성묵 하나금융그룹 투자ㆍ생산적금융부문 부회장(왼쪽 네번째)이 23일 서울 영등포구 하나증권 본사에서 열린 하나금융그룹 생산적 금융 협의회에서 임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1.25 [하나금융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하나금융그룹 생산적 금융 협의회 개최

(서울=연합뉴스) 강성묵 하나금융그룹 투자ㆍ생산적금융부문 부회장(왼쪽 네번째)이 23일 서울 영등포구 하나증권 본사에서 열린 하나금융그룹 생산적 금융 협의회에서 임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1.25 [하나금융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하나금융그룹은 올해 생산적 금융 공급 규모를 기존 계획보다 1조6천억원 증액한 17조8천억원으로 확정했습니다.

하나금융은 지난 23일 그룹 생산적 금융 협의회를 출범하면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오늘(25일) 밝혔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첨단 인프라와 인공지능(AI) 분야에 2조5천억원, 모험자본과 지역균형발전 등 직접투자에 2조5천억원, 경제성장전략을 반영한 핵심 첨단산업 242개 업종에 10조원, K밸류체인과 수출 공급망 지원에 2조8천억원을 각각 배정했습니다.

하나금융은 앞으로 매달 협의회를 열어 담당 임원이 직접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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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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