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호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연합뉴스TV 촬영][연합뉴스TV 촬영]전북특별자치도지사에 출마하는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새만금 수상태양광 사업의 핵심 난제였던 전력망 연결 문제가 해결 국면에 들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오늘(26일) 전북도의회 기자회견에서 "이번 성과가 좌초 위기에 놓였던 SK 데이터센터 산업 재개와 향후 반도체 등 전력 다소비 첨단 산업 유치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반도체 클러스터는 이전 여부가 아니라 어디로, 얼마나 분산 배치하느냐의 국면"이라며 "앞으로 벌어질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전북이 선택받으려면 압도적 인프라 경쟁력을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승현(esh@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