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서울시가 세운4구역 정비사업과 관련해 국가유산청이 사실과 다른 일방 주장을 하고 있다며 유감을 표했습니다.
서울시는 대변인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유산청은 서울시가 세운4구역 사업과 관련해 합의를 파기하고, 법 절차를 지키지 않았으며, 유네스코 권고까지 외면하고 있다는 취지의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다"며 "사안의 본질을 왜곡하고 갈등 책임을 서울시에 전가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어 유산청은 서울시가 제안한 '현장 실측을 통한 공동 검증'에 응하고, 관계기관과 주민이 함께하는 공식 협의의 장에 조속히 참여하길 요청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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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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