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올해부터 공공기관 자체 감사기구에 대한 감사원 심사 결과가 모두 공개됩니다.

감사원은 오늘(26일) 올해부터는 기관별 평가 등급과 구체적 순위까지 전부 공개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공공감사법에 따라 공기업·준정부기관·공공병원·기타 공공기관 등의 자체 감사 활동을 매년 심사하고 있고, 그동안 우수 기관 위주로 발표해왔습니다.

감사원의 올해 상반기 심사 대상은 한국가스공사, 한국전력공사, 국가철도공단, 한국은행, 금융감독원과 지방 도시공사 등 283개입니다.

상반기 심사는 이날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됩니다.

감사원은 정부 부처 등 행정기관의 경우 하반기에 심사를 실시하며 연말에 최우수기관과 모범직원 등을 포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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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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