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축하 세리머니를 하는 직원들[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미국발 관세 악재에도 코스피가 3% 가까이 급등하며 종가 기준 사상 처음 '오천피'를 달성했습니다.

오늘(2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73% 오른 5,084.85로 장을 마쳤습니다.

장 마감가 기준으로 코스피가 5,000선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코스피는 이날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경신과 함께 전날(26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기록(5,023.76)도 동시에 갈아치웠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1.71% 오른 1,082.59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5.6원 오른 1,446.2원에 주간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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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진(se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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