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지급결제대행사인 CJ올리브네트웍스가 작년에 두 달 넘게 일부 현금영수증 발행을 누락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작년 10월 19일∼12월 31일 일부 커피숍 가맹점에서 결제한 주문의 현금영수증을 발행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카카오페이머니로 결제한 현금영수증이 PG(전자결제대행) 결제 시스템 오류로 정상 등록되지 않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현금영수증이 누락된 인원은 일부"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수는 밝히지 못했습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이런 내용을 현금영수증 미발행 이용자들에게 문자로 알렸습니다.

누락된 현금영수증이 정상 발급되도록 조치가 완료된 상태라고 공지한 상태입니다.

CJ올리브네트웍스 로고[CJ올리브네트웍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CJ올리브네트웍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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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재(D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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