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영동곶감축제 포스터[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충북 영동군이 오는 30일부터 사흘간 영동천 하상주차장에서 '2026 곶감축제'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영동군 문화관광재단과 영동곶감연합회가 진행하는 이 축제에서는 제철 곶감을 맛보고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축제장에서는 군밤·군고구마 체험장, 빙어낚시 체험장, 투명 돔 체험장 등이 운영되고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됩니다.
축제는 첫날 군립 난계국악단 공연을 시작으로 대중가수 공연, 불꽃놀이 등이 진행되고 둘째 날은 '한마음콘서트', 셋째 날은 마술과 '인싸가족' 공연 등이 마련됩니다.
영동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가족이 함께 즐기도록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대폭 보강했다"며 "관광객 편의를 위해 축제장 내 곶감 정찰제를 시행하고, 판매점마다 가격표도 부착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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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상(geni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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