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와 코스닥은 '오천피·천스닥'모건스탠리가 코스피 연말 목표치를 기존 4,500에서 5,200으로 상향했습니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석준 모건스탠리 연구원은 지난 25일 발간한 보고서 '현기증 아니면 더 갈까?'에서 이같이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단기 조정 가능성은 열어두면서도, 방산 업종 시가총액 확대와 자본시장 개혁에 대한 정부의 강한 정책 의지를 근거로 조정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봤습니다.
코스피 등락 범위는 4,200에서 6,000으로 제시했고, 강세장은 하반기보다 상반기에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습니다.
그러면서 투자 의견 '비중 확대' 업종으로는 IT와 산업재, 자동차, 금융을 꼽았습니다. 금융 중에서는 증권을 선호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양현주(yang@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