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절도 현장[부산경찰청 제공 영상 캡쳐][부산경찰청 제공 영상 캡쳐]


부산 금정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40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1일 새벽 3시 반쯤, 금정구의 한 금은방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백일반지 등 5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 등을 분석을 통해 A씨를 기장군 주거지에서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A씨의 차량에서 귀금속 일부를 회수했으며 범행 일체를 자백받았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생활고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고 일부 귀금속은 버렸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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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휘훈(take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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