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의원도 빈소 찾아 애도
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대사대리, 이해찬 전 총리 빈소 조문[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장례 사흘째인 오늘(29일)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빈소에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오전 일찍부터 빈소를 찾아 상주 자리를 지켰습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도 이후 합류해 함께 상주 역할을 했습니다.
'이해찬계'인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와 민주당 김태년 의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등도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았습니다.
이날 빈소에는 주한 외국 대사들의 발길도 잇따랐습니다.
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대사대리, 제프 로빈슨 주한 호주대사가 각각 빈소를 찾아 고인의 편안한 영면을 기원했고, 로빈슨 대사는 방명록에 이름을 쓰며 '주한 호주대사'라고 한글로 직함을 적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도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습니다.
이 밖에 천태종 감사원장인 용구 스님,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송철호 전 울산시장 등도 빈소를 방문해 조문했습니다.
이 전 총리의 별세를 추모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도 이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준하(jjuna@yna.co.kr)
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대사대리, 이해찬 전 총리 빈소 조문[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장례 사흘째인 오늘(29일)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빈소에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오전 일찍부터 빈소를 찾아 상주 자리를 지켰습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도 이후 합류해 함께 상주 역할을 했습니다.
'이해찬계'인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와 민주당 김태년 의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등도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았습니다.
이날 빈소에는 주한 외국 대사들의 발길도 잇따랐습니다.
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대사대리, 제프 로빈슨 주한 호주대사가 각각 빈소를 찾아 고인의 편안한 영면을 기원했고, 로빈슨 대사는 방명록에 이름을 쓰며 '주한 호주대사'라고 한글로 직함을 적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도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습니다.
이 밖에 천태종 감사원장인 용구 스님,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송철호 전 울산시장 등도 빈소를 방문해 조문했습니다.
이 전 총리의 별세를 추모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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