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집중치료센터[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북도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임신과 출산 공공 인프라를 확대합니다.

도는 2022년 개원 이후 누적 이용자가 3백 명을 넘어선 김천 공공산후조리원을 증축해 내년까지 규모를 늘리고, 올해 하반기 예천, 내년 하반기 안동과 의성에도 공공산후조리원을 차례로 열 계획입니다.

2024년부터 운영 중인 경북형 신생아집중치료센터에서는 고위험 신생아 치료와 응급 분만을 포함해 8백 건 넘는 의료 지원이 이뤄졌습니다.

경북도는 출산 이후 돌봄과 치료 부담을 줄여 아이를 낳고 기를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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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daegura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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