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기업인력애로센터 활용 취업 지원 사업'에 참여할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상시 모집합니다.
이번 사업은 일자리 매칭 플랫폼과 매칭지원센터를 연계해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맞춤형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구인 기업에는 채용 컨설팅과 인공지능(AI) 기반 맞춤 인재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고, 구직자에게는 일대일 진로·취업 상담과 기업 추천, 자기소개서 작성 코칭 등 취업 전반에 걸친 지원을 제공합니다.
중진공은 올해 비수도권 소재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지역 기업의 구인 애로를 줄이기 위해 기업별 수요에 맞춘 인재 매칭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아울러 기업인력애로센터를 중심으로 청년 일자리 연계를 확대하기 위해 ‘대·중소기업 상생 일자리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협력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청년층의 중소기업 취업을 유도한다는 취지입니다.
중진공 관계자는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보다 정교하게 연결해 현장의 인력 미스매치를 줄이고, 특히 비수도권 중소기업의 채용 어려움 해소에 집중하겠습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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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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