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의사협회-우즈베키스탄 보건부 산하 제약산업개발청 업무협약식 관련 사진[대한한의사협회 제공][대한한의사협회 제공]대한한의사협회는 우즈베키스탄 보건부 산하 제약산업개발청과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양측은 제약산업 분야 지식과 경험, 기술을 나누고, 생산 역량 개발 및 무역·투자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각 영역에서 논의한 내용을 실행할 공동 실무 태스크포스(TF)도 구성합니다.
‘한·우즈베키스탄 공동 실무 TF’는 향후 ▲ 현행 제도 범위 내에서 즉시 실행 가능한 사안 정리 ▲ 단계적 제도 정비가 필요한 단기, 중기, 장기적 과제 구분 ▲ 한의약 교육·연수 공동협력 프로그램 구체화 ▲ 임상 및 산업협력 관련 정보 공유 등의 업무를 적극 추진할 예정입니다.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유럽과 아시아 교류의 중심점인 우즈베키스탄을 교두보 삼아 한의약의 세계화를 활성화 시키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며 “오늘 업무협약이 양국의 제약분야는 물론 전통의학 발전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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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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