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제공][산림청 제공]


30일 오후 1시 35분쯤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점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당국은 헬기 6대를 비롯해 장비 28대와 인력 131명을 동원해 일몰 전 주불 진화를 목표로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장에는 초속 2m 안팎의 바람이 불고 있으며 실효습도는 23%로 매우 낮은 상태입니다.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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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idealtyp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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