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학당재단 제공][세종학당재단 제공]


세종학당재단이 해외에서 한국어를 가르칠 교원을 발굴하고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국외 파견 한국어 교원 양성 사업 설명회를 엽니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2월 4일부터 11일까지 수도권과 강원, 충청, 경상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설명회에서는 해외 파견 교원 양성 사업의 취지와 운영 방향, 지원 자격과 선발 과정 등 실무적인 정보가 상세히 소개될 예정입니다.

지역별로는 2월 4일 서울교육대학교(수도권)를 시작으로, 6일 강원대학교(강원권), 9일 호서대학교(충청권), 11일 영남대학교(경상권)에서 각각 설명회가 열립니다.

참여 대상은 한국어 교육이나 한국 문화 관련 전공자를 비롯해 대학 관계자, 해외 한국어 교육 활동에 관심 있는 일반인 등입니다.

설명회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전문가 특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됩니다.

참가는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가능하며, 회차별로 약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사전 접수 이후 남은 자리가 생길경우 현장 접수도 가능합니다.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행사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설명회에 참석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 제공과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상현(idealtyp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