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부동산 대책을 연일 비판하는 국민의힘을 향해 "말싸움할 시간에 집을 더 짓겠다"고 일갈했습니다.
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오늘(1일) 국회 브리핑에서 “국민이 원하는 것은 정쟁이 아니라 실질적인 대책이고, 지금 필요한 것은 비난이 아니라 협력”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가 1·29 부동산 공급대책을 내놓은 데 이어 주거 안정을 위한 시그널을 제시하고 있는데, "국민의힘은 연일 딴지 거는 데만 열중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원내대변인은 "국민이 원하는 것은 정쟁이 아니라 실질적인 대책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비난이 아니라 협력"이라며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대책에 함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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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하(jju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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