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개막전에 출전해 공동 5위를 기록한 루키 황유민[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개막전에서 공동 5위를 기록한 루키 황유민이 세계랭킹 28위로 순위를 4계단 끌어올렸습니다.

황유민은 우리시간으로 오늘(3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28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10월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올 시즌 LPGA 시드를 확보한 황유민은 개막전 선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황유민은 어제 마무리된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에서 최종합계 5언더파 211타로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같은 대회에서 3타 차로 준우승을 차지한 양희영의 세계랭킹은 79위에서 51위로 급상승했습니다.

태국의 지노 티띠꾼이 1위를 유지한 가운데 한국 선수 중에선 김효주가 9위로 순위가 가장 높았고, 김세영이 10위, 유해란이 12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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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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