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현대불교 예술 작품전 '무상의 달'[화면=연합뉴스TV][화면=연합뉴스TV]한중 현대 불교예술 작품전 ‘무상의 달’이 오늘(3일) 오후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갤러리 백상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전시는 대한불교조계종 왕암사와 중국 민족박물관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한국과 중국의 현대 불교 예술가 10여 명이 참여해 회화와 조각 등 작품 90여 점을 선보입니다.
'비움과 충만' 한중 현대불교 예술 작품전 '무상의 달'[화면=연합뉴스TV][화면=연합뉴스TV]
한·중 현대불교 예술 작품전 '무상의 달'[화면=연합뉴스TV][화면=연합뉴스TV]전시 주제는 불교의 핵심 사상인 ‘무상(無常)’으로, 비움과 충만, 수행과 예술의 의미를 작품으로 풀어냈습니다.
전시는 오는 8일까지 이어집니다.
왕암사 세봉 주지 스님은 개막식에서 "이번 전시가 불교 예술을 매개로 한·중 간 보다 깊은 문화 교류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한중 현대 불교예술 작품전 '무상의 달' 개막[화면=연합뉴스TV][화면=연합뉴스TV]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지훈(daegura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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