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지원계획 논의[창원시 제공][창원시 제공]경남 창원시가 프로야구 NC의 '연고지 이전' 카드에 대응하기 위해 발표한 지원계획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이달부터 'NC 상생협력 실무협의체'를 운영합니다.
실무협의체에는 창원시 정책기획관 NC상생협력단과 문화관광체육국 체육진흥과 등 지원계획 관련 14개 부서 22명이 참여합니다.
NC 다이노스에서는 마케팅팀 8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주 1회 정례회의를 원칙으로, 사업별 회의 또는 전체회의를 열어 지원계획 추진상황을 공유·점검할 계획입니다.
시는 실무협의체 구성을 통한 소통창구 일원화가 구단과의 유기적 협업체계를 구성하고 지원계획 추진에 속도를 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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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ha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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