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한미의원연맹이 한미 관세 협상과 한국 기업의 대미투자 등 현안 논의를 위해 다음 달 미국을 방문합니다.

한미의원연맹 공동회장인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은 "3월 16일쯤 출국할 예정"이라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조 의원은 방미단과 관련해선 "단장인 저를 포함한 국민의힘 3명과 더불어민주당 3명, 비교섭단체 1명 등 총 7명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방미단은 한국 기업의 대미투자 논의를 위해 워싱턴DC와 미주리주 등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방미 직전에는 정부 관계자와 만나 관세협상 진행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필요한 국회 차원의 지원 방안을 모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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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솔(since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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