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이재명 대통령이 오늘(5일) 새벽 SNS를 통해 '똘똘한 한 채 갈아타기' 움직임에 대한 경고에 나섰습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엑스 계정에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요? 분명히 말씀 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하는 것이 이익일 겁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집도 안 보고 계약, 다주택 압박했더니 1주택자 갈아타기 꿈틀’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해당 기사는 '똘똘한 한 채' 수요가 빠르게 움직이면서 서울 부동산 시장이 갈아타기 장세가 되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말부터 연일 SNS에 투기성 다주택자 등을 겨냥한 날 선 메시지를 내는 등 부동산 안정화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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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하(jju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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