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생필품 제조 공장 화재 현장서 인명 검색[충북소방본부 제공][충북소방본부 제공]지난달 30일 발생한 충북 음성군 생활용품 공장 화재 현장에서 실종자의 뼛조각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습니다.
해당 물체는 실종자가 근무하던 장소 주변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식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이번 화재로 폐기물 처리 업무를 하던 용역업체 소속 20대 네팔인과 50대 카자흐스탄인이 실종됐으며 이 가운데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1구만 발견됐습니다.
불은 2만4천㎡ 규모의 공장 3개 동을 모두 태웠으며, 관계 당국은 오늘(5일) 화재 원인을 찾기 위한 2차 합동 감식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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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상(geni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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