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등법원이 오늘 전체 판사회의를 열고 내란전담재판부 2곳을 지정했습니다.

서울 고법은 형사 1부와 형사 12부를 내란 전담재판부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형사 1부에는 윤성식, 민성철, 이동현 서울고법 판사가 형사12부에는 이승철, 조진구, 김민아 서울고법 판사로 구성돼 있습니다.

고법은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내란전담재판부를 선정했습니다.

서울고법 3차 전체판사회의(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내란전담재판부 구성 관련 논의를 위한 3차 전체판사회의가 열리는 5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의 모습. 2026.2.5 pdj6635@yna.co.kr(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내란전담재판부 구성 관련 논의를 위한 3차 전체판사회의가 열리는 5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의 모습. 2026.2.5 pdj663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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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재용(paeng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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