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승 합참 의장, 지상작전사령부 군사대비태세 현장지도진영승 합참 의장, 지상작전사령부 군사대비태세 현장지도(서울=연합뉴스) 진영승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5일 지상작전사령부를 방문해 전술토의에서 작전지도를 하고 있다. 2026.2.5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진영승 합참 의장, 지상작전사령부 군사대비태세 현장지도
(서울=연합뉴스) 진영승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5일 지상작전사령부를 방문해 전술토의에서 작전지도를 하고 있다. 2026.2.5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진영승 합참의장이 오늘(5일) 지상작전사령부를 방문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주요 지휘관들과 군사분계선(MDL) 일대 북한의 근접활동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진 의장은 전술토의에서 "북한의 '적대적 두국가론'에 따라 해빙기 이후 적의 MDL 근접활동 재개 및 MDL 침범 등 도발 가능성이 점증될 것"이라며 적의 도발에 원칙에 입각해 단호히 대응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전작권 전환 이후 작전수행능력 구비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병력 중심에서 유·무인 복합체계 등을 활용한 미래 경계작전체계로 조속히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민아(goldmin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