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종합특검에 권창영 변호사 임명[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이재명 대통령이 2차 종합특검 특별검사로 조국혁신당이 추천한 권창영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를 임명했습니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오늘(5일) 오후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특별검사로 권창영 변호사를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2차 종합특검의 특별검사 후보자로 더불어민주당은 전준철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를, 조국혁신당은 권 변호사를 각각 추천했습니다.
권 변호사는 판사 출신으로 현재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법원 노동법실무연구회 편집위원 등을 지낸 바 있습니다.
2차 특검의 수사 기간은 특검이 임명된 날부터 준비 기간 20일, 본수사 기간 90일, 30일의 연장 기간 2회 등을 합친 최장 170일이이며, 수사 인력은 최대 251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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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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