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안호영 위원장이 6일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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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
(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안호영 위원장이 6일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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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출산 전 임신만 했어도 남편이 20일의 유급 휴가를 쓸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는 오늘(6일) 전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가결했습니다.
개정안에는 배우자가 유산, 사산했을 경우 남편에게 5일의 휴가를 주도록 하는 내용도 신설됐습니다.
또 기후노동위는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법 개정안도 이날 의결했습니다.
해당 개정안에는 국무총리 소속으로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심의위원회를 설치·운영하고, 피해구제자금에 대한 국가 납부 의무를 규정하는 내용 등이 담겼습니다.
이 밖에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불합리한 처우를 막기 위한 공무직위원회 설치 법안, 노동감독관의 직무·권한 및 의무 사항의 표준 체계를 규정한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제정안도 이날 기후노동위 문턱을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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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hojean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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