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룡남 주중 북한대사 인터뷰(봉황TV)리룡남 주중 북한대사는 올해 북·중 간 고위급 대화가 정상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리 대사는 어제(5일) 중국 외교부 주최 신년 리셉션에서 봉황위성TV 기자와의 즉석 인터뷰에서 북·중 관계 개선 흐름을 언급했습니다.
2021년 리 대사 부임 이후 첫 공개 언론 접촉으로, 인터뷰를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봉황위성TV는 설명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난해 방중 이후 고위·실무급 교류가 재개되며 대면 외교도 정상화되는 모습으로, 북·중 외교 소통 재개 신호로 해석됩니다.
배삼진 특파원(bae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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