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네이션 UK SNS 게시물[화면출처: 라이브네이션 UK SNS][화면출처: 라이브네이션 UK SNS]


다음 달 20일 정규 5집 '아리랑'으로 컴백하는 방탄소년단이 올 여름 영국 런던 토트넘 홈구장에서 여는 월드투어 콘서트가 12만 석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UK는 어제(6일) 공식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아미가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단일 공연 사상 최고 객석 점유율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6만 2천 석 규모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은 '축구스타' 손흥민이 활약했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홈구장으로, 지난 2019년 문을 연 뒤 비욘세, 스트레이 키즈, 트래비스 스캇 등이 공연한 곳입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7월 6일와 7일, 이틀간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콘서트를 열고 12만 명의 관객과 만날 예정입니다.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는 4월 9일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전 세계 34개 도시 82회에 이르는 대장정으로 이어집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