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와 인터뷰하는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연합뉴스와 인터뷰하는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이 서울 중구 주한 캐나다 대사관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하고 있다. 2026.2.8

kjhpr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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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와 인터뷰하는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이 서울 중구 주한 캐나다 대사관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하고 있다. 20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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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중인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장관이 "잠수함 입찰 제안 때 자동차 산업과 관련된 해법이 포함되기를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퓨어 장관의 이같은 언급은 '한국의 자동차 업체들이 캐나다 공장 설립을 약속하면 잠수함 입찰에 유리할 수 있다'는 의도를 내비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퓨어 장관은 캐나다의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를 위해 한국의 방산업체를 둘러보려 지난 2일 한국을 찾았습니다.

퓨어 장관은 지난 2일 한화오션의 거제사업장을 방문해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이 후보 기종으로 제시한 3천600t급 장영실함에 직접 오르기도 했습니다.

퓨어 장관은 "한국 조선 능력은 세계적으로 비교 대상이 없다"고 치켜 세우면서도 경쟁 입찰에서는 "실제 제안서로 증명해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기존 일정에 비해 잠수함 프로젝트 진행이 빠르다며 "3월 첫째 주에 제안서가 제출되면 올해 안에는 결정이 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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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jiwon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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