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씨의 '부정선거 끝장 토론'이 오는 25일 여는 것으로 잠정 결정됐습니다.
오늘(8일) 개혁신당 관계자는 "전한길씨가 이달 마지막 주 토론을 제안한 상황에서, 우리 당 일정을 고려했을 때 25일이 가능하다"며 "내일(9일) 토론을 중계할 방송사가 선정되면 토론일이 확정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토론은 이 대표와 전씨 그리고 부정선거 전문가 3명이 참석하는 1대 4 형식이 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개혁신당 관계자는 "처음에 전씨가 1명만 데려오겠다고 했다가 전문가를 3명 데려오겠다고 해서 1대 4 구도가 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이 대표는 토론을 공개적으로 제안했고, 전씨도 최근 귀국한 뒤 토론에 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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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대(onepu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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