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해외 여행객이 많아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정부가 감염병 정보를 미리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의에 따르면,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은 24개 중점검역관리지역의 현황과 예방수칙 등 정보는 '여행건강오피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점검역관리지역 방문 전후에는 'Q-CODE'(큐-코드)나 건강상태질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해외 방문 후 발열, 발진, 근육통 등 증상이 나타나면 전국 국립검역소에서 무료로 신속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설 연휴 기간 노로바이러스도 주의해야 합니다.
이미 환자가 올해 5주차인 지난달 25∼31일 709명으로, 직전 주보다 약 15% 늘었습니다.
특히 5주차 기준 0∼6세 영유아 환자의 비율이 전체 노로바이러스 환자의 45.1%를 차지하고 있어 해당 연령대 아이들은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설사, 구토 등 증세가 나타나면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합니다.
이밖에 독감도 유행중입니다.
질병청은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임신부, 생후 6개월∼13세를 대상으로 2025∼2026절기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 중입니다.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코로나19 예방접종도 같이 받을 수 있으므로 챙겨서 맞는 게 좋습니다.
설 연휴 앞두고 강추위 속 성묘하는 시민들설 연휴 앞두고 강추위 속 성묘하는 시민들
(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설 연휴를 앞둔 8일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을 찾은 성묘객들이 성묘하고 있다. 2026.2.8
soonseok0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설 연휴 앞두고 강추위 속 성묘하는 시민들
(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설 연휴를 앞둔 8일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을 찾은 성묘객들이 성묘하고 있다. 20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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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재(DJY@yna.co.kr)
질병관리청의에 따르면,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은 24개 중점검역관리지역의 현황과 예방수칙 등 정보는 '여행건강오피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점검역관리지역 방문 전후에는 'Q-CODE'(큐-코드)나 건강상태질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해외 방문 후 발열, 발진, 근육통 등 증상이 나타나면 전국 국립검역소에서 무료로 신속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설 연휴 기간 노로바이러스도 주의해야 합니다.
이미 환자가 올해 5주차인 지난달 25∼31일 709명으로, 직전 주보다 약 15% 늘었습니다.
특히 5주차 기준 0∼6세 영유아 환자의 비율이 전체 노로바이러스 환자의 45.1%를 차지하고 있어 해당 연령대 아이들은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설사, 구토 등 증세가 나타나면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합니다.
이밖에 독감도 유행중입니다.
질병청은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임신부, 생후 6개월∼13세를 대상으로 2025∼2026절기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 중입니다.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코로나19 예방접종도 같이 받을 수 있으므로 챙겨서 맞는 게 좋습니다.
설 연휴 앞두고 강추위 속 성묘하는 시민들설 연휴 앞두고 강추위 속 성묘하는 시민들(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설 연휴를 앞둔 8일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을 찾은 성묘객들이 성묘하고 있다. 2026.2.8
soonseok0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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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설 연휴를 앞둔 8일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을 찾은 성묘객들이 성묘하고 있다. 20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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