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에어 결선 출전한 유승은(리비뇨=연합뉴스)<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리비뇨=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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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생 18살의 스노보더 유승은이 생애 첫 출전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유승은은 우리시간으로 오늘(10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끝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2차 시도 합산점수 171.00점을 기록하며 3위에 올랐습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이 된 스노보드 빅에어에서 한국 선수가 메달을 딴 건 유승은 선수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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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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