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10일 오전 1시 2분쯤 강원도 동해시 발한동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1시간 30분 만에 꺼졌으나 60대 주민 2명이 연기를 흡입했고 또 다른 60대도 어깨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목조 건물 전체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천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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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idealtyp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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