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韓, 작년 9월과 4일에 또 무인기 도발…대가 각오해야"(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10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작년 9월과 지난 4일에 한국이 침투시킨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사진은 북한이 주장한 개성시 장풍군에 추락된 한국 무인기. 2026.1.10[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10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작년 9월과 지난 4일에 한국이 침투시킨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사진은 북한이 주장한 개성시 장풍군에 추락된 한국 무인기. 2026.1.10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을 수사 중인 군경이 국가정보원과 국군정보사령부에 대한 동시다발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군경 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는 오늘 오전 9시쯤부터 정보사와 국정원 등 18곳에 대해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TF는 무인기를 침투시킨 주범으로 지목된 30대 대학원생 오모씨 등 민간인 피의자 3명에 대해 항공안전법 이외에 형법상 일반이적 혐의를 추가로 인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TF는 현역 군인 3명과 국정원 직원 1명도 무인기 침투에 관여한 것으로 보고 피의자로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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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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