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쌀 첫 모내기이천 쌀 첫 모내기(이천=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10일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안평리 비닐하우스 논에서 열린 '임금님표 이천 쌀 첫 모내기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모를 심고 있다. 2026.2.10 [공동취재]
xanad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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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이천 쌀 첫 모내기
(이천=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10일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안평리 비닐하우스 논에서 열린 '임금님표 이천 쌀 첫 모내기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모를 심고 있다. 2026.2.10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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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오늘(10일) 호법면 안평리 일원에서 '이천쌀 첫 모내기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이천쌀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첫 모내기가 이루어진 벼 품종은 극조생종으로 저온에 강하고 생육기간이 짧은 진부올벼로, 조기 육묘 및 재배기술을 통해 일반 지역보다 이른 시기에 모내기를 실시했습니다.
이천쌀은 비옥한 토양과 깨끗한 물, 큰 일교차 등 최적의 재배 환경을 바탕으로 전국 최고의 품질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첫 모내기 행사는 단순한 영농행사를 넘어, 이천시 농업의 기술력과 미래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자리"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영농 지원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이천쌀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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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택(taxi22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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