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어제(10일) 오후 6시 55분쯤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의 한 음식점에서 부탄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대학생 3명이 머리와 팔 등에 1~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았습니다.
해당 음식점에는 한 대학교 동아리 학생 10여명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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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idealtyp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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