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협력 관련 발언하는 배경훈 부총리AI협력 관련 발언하는 배경훈 부총리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10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AI협력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10

superdoo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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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협력 관련 발언하는 배경훈 부총리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10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AI협력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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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개인정보 유출 규모를 줄이려는 취지의 쿠팡 측 주장이 신뢰도가 떨어진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정부 조사단은 유출 규모가 3,367만건이라 했지만, 쿠팡은 3천건에 그친다고 주장했습니다.

배 부총리는 국회 업무보고에서 "쿠팡이 보고서를 냈는데, 전체가 아닌 일부 내용만 냈다"며 "3,367만건을 하드디스크에 저장했는지 클라우드에 저장했는지 등을 명확히 얘기하고 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또, 앞서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가 한국 정부가 쿠팡을 차별적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주장한데 대해서는 "원칙대로 법과 원칙에 따라서 진행하고 있다"면서 "사실관계를 명확히 조사하고 밝히는 것이 정부의 의무라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 정부와 한국 정부의 입장에 대해 계속 소통하고 있다"며 "통상교섭본부와 외교부가 움직이고 있고 과기정통부도 협조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대표 경찰 출석(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대표가 6일 국회 '쿠팡 사태 연석 청문회'에서 허위 증언을 한 혐의(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2026.2.6 pdj6635@yna.co.kr(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대표가 6일 국회 '쿠팡 사태 연석 청문회'에서 허위 증언을 한 혐의(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2026.2.6 pdj663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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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재(D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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