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사회복지종사자에 '활력수당' 지급[고창군 제공][고창군 제공]


전북 고창군은 오늘(11일) 관내 106개소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요양보호사 등 1557명에게 '사회복지종사자 활력수당'을 지급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사회복지종사자 활력수당은 종사자의 안정적인 근무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대상은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복지 분야 수행기관 종사자 중 지역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4대 보험에 가입된 전일제 및 반일제 근무자로 고창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

군은 앞으로도 사회복지종사자가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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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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