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떠나는 우상호 정무수석(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6·3 지방선거 강원도지사 선거 출마를 위해 사직하는 우상호 정무수석이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장에서 사직인사 후 이동하고 있다. 우 정무수석 후임은 홍익표 전 의원이다. 2026.1.18 xyz@yna.co.kr(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6·3 지방선거 강원도지사 선거 출마를 위해 사직하는 우상호 정무수석이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장에서 사직인사 후 이동하고 있다. 우 정무수석 후임은 홍익표 전 의원이다. 2026.1.18 xyz@yna.co.kr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 에릭 트럼프 트럼프 그룹 총괄 부사장을 만나 '한미관계 진전' 관련 바람을 전달했습니다.
여권에 따르면, 최근 청와대 정무수석직을 사임하고 강원도지사 출마를 공식화한 우 전 수석은 어제(10일) 서울의 한 호텔의 만찬 자리에서 에릭 부사장에게 이 대통령은 한미 관계가 잘 발전하기를 바라고 있다며 "한미 관계를 잘 진전시켜주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앞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기자들과의 주요 현안 브리핑에서 "3월에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통과되면 미국이 관세 인상을 유예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입법 지연을 이유로 관세 인상을 한다고 했기 때문에 그 이슈 해결에 집중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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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경(jang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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