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양경찰서[태안해경 제공][태안해경 제공]


태안 해상에서 60대 선장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12일) 오전 11시 40분쯤 충남 태안군 꽃지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정박하던 3톤급 어선에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항공기 등을 활용해 집중 수색을 벌이고 있으며, 실종자 수색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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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희(g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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