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PRIME CLUB 2월 세미나 성료[KB증권 제공][KB증권 제공]KB증권은 구독형 투자정보 서비스 PRIME CLUB이 주최한 2026년 투자 세미나를 지난 10일 개최했다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서울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열린 행사에는 900여 명이 신청해 추첨을 통해 250명이 참석했습니다.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생중계에는 동시 접속자 약 5천명이 참여했으며, 누적 조회수는 하루 만에 약 4만 회에 육박했습니다.
‘Beyond 5000, 주도주를 선점하라’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김동원 리서치본부장과 강성진 기업분석부 팀장을 비롯해 PRIME CLUB 대표 콘텐츠 제공자 3인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지수 상승을 이끄는 반도체 업종 전략과 시장 전망, 2026년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주목받은 현대차그룹 관련 종목 전략, 향후 유망 섹터와 주도주에 대한 투자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KB증권이 비대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한 오프라인 세미나 일정의 시작입니다. KB증권은 올해 서울 7회, 지방 5회 등 총 12회의 PRIME CLUB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KB증권 손희재 디지털사업그룹장은 “이번 세미나는 빠르게 올라온 주가지수를 보며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시장의 주도주에 대한 투자 전략을 심도 있게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올해 예정된 오프라인 대면 세미나도 고객의 입장에서 고민하며 역사적인 상승장에서 비대면 고객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소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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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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