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전역 '여행자제' 발령[외교부 제공][외교부 제공]외교부가 오늘(13일) 오후 5시를 기해 중남미 쿠바 전역에 여행경보 2단계, '여행자제'를 발령했습니다.
최근 쿠바 내 전력 및 연료 부족으로 교통, 보건, 통신 등 기본적인 생활 여건이 악화한 데에 따른 조치입니다.
해당 지역을 여행할 계획이 있다면 최대한 불필요한 여행을 자제해야 하며, 체류 중인 국민은 신변안전에 특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주쿠바대사관 공식 홈페이지 내 안전공지나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 내 안전공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외교부는 "쿠바 내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여행경보추가 조정 필요성 등을 지속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민아(goldmin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