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코스피 상승[연합뉴스TV 캡처][연합뉴스TV 캡처]


설 연휴 이후 증시가 오른다는 이른바 ‘명절 효과’는 뚜렷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10년간 설 연휴 직후 첫 거래일 코스피 등락률을 비교한 결과 상승과 하락이 각각 5차례로 같았고, 평균 수익률은 0.10% 하락했습니다.

연휴 직후 5거래일 기준으로도 상승과 하락이 각각 5회씩으로 차이가 없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연휴 자체보다 해외 주요 경제 지표와 대외 이벤트가 시장을 좌우한 경우가 많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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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y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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