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임동원 장관, 김학남 회장, 김영진 회장(왼쪽부터) 임동원 장관, 김학남 회장, 김영진 회장행정안전부 평안북도가 '제2회 자랑스러운 평북인상'에 수상자로 임동원 전 통일부장관과 김학남 ㈜극동음향 회장, 김영진 ㈜한독약품 회장을 선정했습니다.
임 전 장관은 평북 위원군 출신의 월남 1세이고, 김학남 회장은 선천군 출신의 월남 1세, 김영진 회장은 의주군 관련 월남 2세입니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오후 2시에 이북5도청 평화강당에서 열립니다.
지난해 '제1회 자랑스러운 평북인상'은 의주 출신 월남 1세인 박원훈 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과 신의주 출신 월남 1세인 이명현 전 교육부 장관이 받았습니다.
‘자랑스러운 평북인상’은 남하한 세대 중 사회발전에 기여한 인사의 공적을 기념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평안북도에서 제정해 수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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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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